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특별 심사위원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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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10-16 [11:53]

▲ 무예신문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이하 영화제)가 특별 심사위원단을 구성했다.

 

특별 심사위원으로 양윤호 감독(바람의 파이터, 리베라 메)과 오기환 감독(패션왕, 작업의 정석), 박용집 감독(두 번 할까요, 용의주도 미스 신), 배우 김희정(비밀의 남자, 드라마 뷰티인사이드), 배우 이준혁(히트맨, 내안의 그놈), 필름케이 김정민 대표(너의 결혼식, 엑시트), 세종대학교 영화학과 박철 교수와 영화를 초청한 김윤식, 정지훈 프로그래머 등 총 9인이다.

 

현재 심사위원 특별언급 최종후보에 오른 작품으로는 <액션! 인디데이즈>의 쎈놈(Equality Before The Violence), 공수도 (Justice High), 태백권 (The Therapist: Fist of Tae-baek), 특수요원 4 작품이 심사 중이다.

 

<프로그래머 초이스>는 장편부문 <KOAN OF SPRING>, <Punching the city>, <Just 6.5>, <The Martial Arts Kid>와 단편 부문 <Pipe>, <Enter the Beardman>, <10 Minutes For A Pound>, <Express Delivery>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수상작은 오는 20일 씨마프가 좋다!의 프로그램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액션! 인디데이즈’는 국내 인디액션 영화와 미 개봉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아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다양한 부분을 시상함으로써 영화제가 부분 경쟁영화제를 지향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총 12개 작품을 선정했다.

 

‘프로그래머 초이스’는 장편과 단편으로 세계 각국의 무예 액션 영화에 대한 개별초청과 세계 각국의 무예영화제들과 MOU를 통해 추천받은 작품들 총 24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수석프로그래머 김윤식 교수(현 청주대학교 연극영화학과)가 올해 가장 공들여 준비한 섹션이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화제에서는 액션의 아이콘 이소룡의 <정무문>, <맹룡과강>과 같은 대표작을 비롯하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액션영화 등 세계 각국의 총 70여편의 무예액션영화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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