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코로나19’ 확진… 격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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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10-14 [15:28]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페이스북 (무예신문)


포르투갈축구협회는 10월 13일(현지시각) 대표팀에 소집돼 뛰고 있는 호날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포르투갈은 지난 11일 프랑스와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호날두는 이날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현재 호날두는 선수단과 격리된 상태이며 14일 예정된 스웨덴과의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는다.

 

호날두는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식사하며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기도 했다. 이에 다른 선수들도 모두 검사를 받았지만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포르투칼축구협회는 설명했다.


한편 호날두는 당분간 자가격리로 소속팀 유벤투스(이탈리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호날두는 17일 세리에A 4라운드 크로토네 원정경기, 20일 20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 디나모 키예프와 조별리그 첫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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