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UP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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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10-13 [14:33]

▲ 무예신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이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국민체력100UP 캠페인’을 진행한다. 행사는 제58회 체육의 날을 기념해서 열리는 것이며, 국민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취지에서 기획했다.

 

공단은 3월부터 손흥민 선수 등과 함께 집콕운동 콘텐츠를 제작 및 보급해왔다. 이번 캠페인은 집콕운동 연장으로 3가지 분야로 나뉜다.

 

‘체능력자 레벨 테스트’, 체력관리 미션 수행 인증 시 경품을 제공하는 ‘체능력자 인증 이벤트’, 자신만의 체력관리 방법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는 ‘#체능력 챌린지’가 있다.


‘체능력자’는 체력과 능력자를 합성한 단어로 운동능력의 잠재성을 발견하고 체력을 증진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참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454명에게 상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15일부터 캠페인 홈페이지(www.체능력자.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역별 KSPO체력인증센터에서 진행하는 ‘랜선 체력100UP!’ 이벤트도 실시한다. 건강운동관리사와 4주 동안 정해진 시간에 비대면으로 체력증진교실에 참여하는 사람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준다.

 

조재기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체력을 증진하고 운동 생활화를 장려하기 위해 캠페인을 준비했다. 국민체력100을 통해 체력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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