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샘터 올림픽공원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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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10-06 [18:06]

▲ 무예신문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김사엽)은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知)샘터 올림픽공원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돼 ‘인문학, 나무에 스미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18일까지 총 8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문학, 나무에 스미다’는 도서관이 위치한 올림픽공원의 자연친화적인 환경과 나무를 매개로 예술, 역사, 문학 등 인문학을 이야기하고자 기획됐다.

 

‘삶의 쉼표가 되는, 옛 그림 한 수저’ 저자인 고미술전문가 탁현규 강사의 ‘나무와 예술보기’ 강연을 시작으로 ‘우리 나무 이름 사전, 궁궐의 우리 나무’의 저자 박상진 교수의 ‘나무와 역사 듣기’, 수목 전문가인 고규홍 천리포수목원 이사의 ‘나무와 문학 읽기’ 강연이 차례로 이어진다.

 

해당 프로그램은 인문학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kspo.or.kr)를 통한 온라인접수로 이루어지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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