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우 장관, 민간실내체육시설 방문…애로 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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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9-30 [18:37]

▲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무예신문)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은 지난 9월 29일 세종시 내 체력단련장을 방문해 민간실내체육시설 운영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박 장관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노력하는 현장 업계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업계의 애로사항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고 하겠다”고 전했다.

 

그동안 문체부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집합금지 명령 등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산업을 돕기 위해, 스포츠산업 융자(1,261억 원), 융자 원금 만기연장·상환유예(1년), 비대면 스포츠 지도(코칭) 시장 육성(55억 원),  종합상담센터 운영(2. 27.~), 방역물품 지원(3,000여 개 업체) 등 긴급 대책을 시행해왔다.

 

특히 이번 4차 추경으로 민간실내체육시설 대상 새희망자금(100~200만 원), 저리 융자(1천만 원 한도, 9만 명)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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