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진 농구선수, 추석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마스크 후원

가 -가 +

김동욱 기자
기사입력 2020-09-29 [13:16]

▲  무예신문


권성진 前 농구선수와 와이키키스포츠클럽 원구연 원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마스크 5,000장을 후원했다.


권 선수는 코로나19 발생 후 고향인 대구 남구청에 방역용품과 마스크 일체를 후원한데 이어, 이번 강원도 원주지역 유소년들을 위한 후원까지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월까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서 농구선수로 뛰었던 권 선수는 현재 원주 와이키키스포츠클럽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권성진 선수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마스크를 지원 할 수 있어 큰 기쁨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기부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동욱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