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체육대회, 1년씩 순연키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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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9-28 [15:58]

▲ 무예신문


충청남도체육회(회장 김덕호)는 지난 9월 22일 ‘충청남도 종합체육대회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020·2021년 충청남도체육대회’를 순연키로 결정했다.

 

이에 올해 개최예정이던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당진시)’는 2021년에 ‘2021 충청남도체육대회(보령시)’는 2022년으로 각각 1년씩 늦춰져 개최된다. 또한 2023년과 2024년 충청남도체육대회 개최지로는 금산군과 서산시가 각각 선정됐다.

 

충청남도체육회는 김덕호 회장은 “코로나19로 대회의 순연 개최 등 아쉬움이 있지만, 어려운 상황에 힘을 합쳐 이겨내야 할 시기이므로 15개 시군의 더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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