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농구 ‘BNK 썸’ 뮤비 제작 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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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9-25 [16:35]

▲  무예신문


지난해 창단과 함께 인기를 끌어 온 여자프로농구 BNK 썸이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BNK 썸 측은 9월 25일 “시즌 조기 종료와 무관중 경기로 시작하는 2020-21시즌 개막을 앞두고, 힘든 일상을 지내고 있는 국민과 농구 팬들께 위로의 메시지를 담아 ‘BNK 썸과 함께하는 당연한 것들’이란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 곡은 코로나 19로 지친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이적의 ‘당연한 것들’로 정했다. 당연히 BNK 썸 선수단이 직접 녹음을 했다.

 

BNK 썸 농구단 주장 노현지는 “노래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팬들의 응원과 함성이 그 어느 때보다 그립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팬 분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경기하겠다”고 했다. 

 

뮤직비디오는 BNK 썸 농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썸TV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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