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무협-우림라이프, 무예ㆍ체육인 복지 지원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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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정 기자
기사입력 2020-09-25 [16:11]

▲  무예신문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이하 대무협)는 우림라이프(대표 심상열)와 9월 25일 대무협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무예ㆍ체육인 복지 지원에 나선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무협 최종표 회장, 임성묵 상임부회장, 김형룡 부회장 겸 사무총장, 임종상 상조위원장, 우림라이프 심상열 대표를 비롯해 양 단체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우림라이프는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임직원과 회원에게 빈소와 발인실, 장례용품 등 이용 특전을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대무협 임직원과 회원은 물론 그 가족들의 복지향상과 무예인들에게 장례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대무협 최종표 회장은 “합리적인 상조서비스를 통해 무예ㆍ체육인들이 직간접적인 복리후생 효과가 있을 것이다. 양 단체가 상호 신뢰와 성실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림라이프 심상열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회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 우림라이프가 가진 상조 서비스 인프라로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가 공생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무협 관계자가 우림라이프 상조 상품을 가입하거나 사용하게 되면 많은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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