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정관 개정 위한 공청회’ 온라인으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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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9-22 [15:06]

▲ 무예신문


국기원이 정관 개정을 위한 온라인 공청회(이하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생중계이며, 9월 27일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공청회는 한국어와 영어 2개 언어로 진행한다. 컴퓨터 뿐 아니라 모바일을 통해서도 URL(www.2020kukkiwon.org) 접속, 시청 할 수 있다. 이번 공청회는 제한 없이 누구나 볼 수 있다.

 

공청회 발제는 손천택 국기원 정관개정소위원회 위원장(국기원 이사)이 맡아서 정관 개정안의 주요내용을 설명한다.

 

이후 류병관 용인대학교 교수, 손성도 한국스포츠인성교육원 원장, 양택진 태권도 전문 기자가 패널로 나서 토론을 한다.

 

시청자들이 게시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발제자ㆍ패널들과 함께 토론하는 시간도 갖는다.

 

국기원은 지난 8월 정관개정소위원회를 구성하고, 전체 회의와 태스크포스(TF) 회의, 전문가 간담회 등 정관 개정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다.

 

국기원은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정관개정소위원회의 개정안 심의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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