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리그 EPL 개막,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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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9-15 [10:41]

▲ 무예신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020~2021시즌이 9월 12일 개막했다.

 

EPL은 선수와 스태프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PL 사무국은 9월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9월 7일부터 13일까지 2131명의 선수와 스태프가 코로나19 2차 진단 검사를 받았다. 그중 4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고 했다. 확진자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다. 해당자 4명은 10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시즌 개막을 전인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9월 6일까지 시행한 1차 진단검사에서는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EPL은 코로나19 여파로 2019~2020시즌을 중단했다가 재개했다.

 

현재는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해 결과를 발표한다. 지난 시즌에는 총 14차례 진단검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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