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면서, 실종아동 무사귀환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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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9-11 [14:12]

▲  사진 : 그린리본 버추얼 레이스 홈페이지 캡쳐 (무예신문)


‘제14회 그린리본 버추얼 레이스 with KFC’(걷기대회)가 9월11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대회는 전국 어느 곳에서든 각자 달리고 인증을 하는 비대면 레이스 방식으로 펼쳐진다. 그린리본마라톤은 실종아동의 무사귀환 기원 및 예방, 아동학대 및 아동범죄 근절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그린리본은 캐나다에서 안타까운 일을 겪은 크리스틴 프렌치(Kristen French)를 추모하며 가족과 이웃이 그린리본을 매단 것에서 유래됐다. 이후 실종아동의 무사복귀를 바라는 희망의 상징이 됐다.

 

대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키면서 자신만의 걷기를 진행한다. 10km, 5km 2개 부문으로 열린다.

 

참가자는 GPS 앱 등을 활용해 그린리본마라톤 실종아동무사귀환 등 해시태그를 걸고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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