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성범죄자 격투기계 얼씬도 할 수 없다”

가 -가 +

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8-23 [18:04]

▲ 무예신문


WFSO(세계격투스포츠협회) 정문홍 회장과 ROAD FC(로드FC) 김대환 대표는 격투기계 종목에서 성범죄자와의 선언한 바 있다.

 

발표 후 WFSO와 로드FC는 성범죄자 척결을 위해 체육관 관장들과 선수들에 대한 전수조사, 일반 관원들의 제보까지 받아 자체조사를 실시했다.

 

현재까지 WFSO와 로드FC에는 성범죄자가 없는 걸로 확인했다. 제보가 들어와 조사한 결과,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몇 건에 대해 최영기 대표 변호사(법무법인 승전)가 사법기관에 고소, 고발 등을 진행하고 있다.

 

최영기 변호사는 “로드FC는 성범죄자 없는 깨끗한 단체를 지향하며, WFSO 정문홍 회장은 성범죄자 없는 깨끗한 격투기계를 만들기 위해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수와 체육관을 등록, 관리하고 있다”며 “WFSO에 등록하지 않은 선수와 체육관은 로드FC가 개최하는 모든 대회에 출전 할 수 없도록 했다. 현재까지 소속 선수에 대한 성범죄자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범죄자는 없었다”고 했다.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