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예총연합회, 수해복구 현장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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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8-20 [13:19]

▲ 무예신문


한국무예총연합회(회장 장만철) 회원들은 지난 8월 17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주시 엄정면 일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무예총연합회 회원들은 수해 피해를 입은 농가의 비닐하우스 시설복구와 호우로 떠내려 온 부유물을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또 충주시에 150만 원 상당의 재해구호 물품도 기부했다.

 

장만철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충주시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을 드린다”며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렵고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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