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PO, 스포츠 진로 희망 청소년 위한 맞춤형 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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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8-07 [15:01]

▲  무예신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이 사회적협동조합 플랜비스포츠와 함께 스포츠분야로 진출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자격증 취득지원 및 인턴십 과정을 운영한다.

 

청소년 진로탐색 사업 대상은 만 18세 이상 24세 이하의 학교 밖 청소년(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보호 종료 청소년, 청소년 쉼터 입소 청소년 등 다양)이다.

 

참가자에게는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5개월 간 1인당 최대 200만원 상당의 희망 스포츠 분야 자격증 교육과 3개월 동안의 관련 분야 인턴 체험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 희망자는 이달 21일 오후 6시까지 사무국 이메일(planbe@restart planbe.com)로 지원신청서와 자기소개서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사무국 홈페이지(restartplanbe.com / 070-4062-2376)에서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직접 전화하면 된다.

 

공단은 지난 2015년부터 스포츠를 통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135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이 사업에 참가했다. 일부는 대학진학 및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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