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고양-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71일 만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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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8-04 [15:52]

▲ 무예신문


코로나 19로 중단했던 ‘제14회 고양-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가 71일 만에 재개됐다.

 

고양-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는 지난 5월 25일 2번의 경기를 가진 뒤 공공체육시설 폐쇄 권고에 따라 장점 중단됐다.

 

대회가 재개되는 만큼, 고양시와 한스타미디어는 선수들의 방역에 더욱 신경을 썼다. 참가선수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경기에 참가하며 손소독제와 소독기를 거쳐야 야구장을 출입할 수 있다. 체온과 인적 사항도 확인할 예정이다.

 

예선리그는 12개 팀이 2개 조로 나눠 진행하며 A조는 인터미션(단장 오만석)ㆍ개그콘서트(감독 이동윤)·ㆍ팀그랜드슬램(감독 박재정)ㆍBMB(감독 이정수)ㆍ천하무적(구단주 김창열)ㆍ스타즈(단장 이휘재), B조는 공놀이야(감독 장혁진)ㆍ라바(감독 변기수)ㆍ조마조마(단장 정보석)ㆍ크루세이더스(감독 송영규)ㆍ폴라베어스(구단주 박승화)ㆍ올드브로스(감독 김태균)다.

 

매주 월요일 예선리그 2경기씩 총 30경기를 진행해, 조별 1위ㆍ2위가 준결승전을 치른 뒤 11월 30일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의 방역 및 전파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하며, STN-SPORTS TV와 네이버TV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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