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산업개발, 경영실적평가 6년 연속 A등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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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8-01 [17:09]

▲무예신문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김사엽)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 및 단체(총 3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도 경영실적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A)등급을 받았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국민참여형 중장기 경영전략 재수립을 통한 미래 방향성 재정립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 마련, 체계적 고객관리와 연계한 서비스품질 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 실현, 기관장의 강력한 의지에 기반 한 윤리·인권·안전경영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 및 국민참여 열린혁신추진단 구성을 통한 조직혁신 가속화 등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올림픽 유산 활용의 성공적 사례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공공기관 고객만족도(PCSI) 3년 연속 1위, 문체부 문화데이터 개방 최우수상 선정(2년 연속 우수기관) 및 정보보호준비도 평가인증 2년 연속 AA등급 획득 등 지속적인 경영관리 고도화를 통한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사엽 대표이사는 “경영평가 시행이후 6년 동안 우수한 성과를 이뤄낸 것은 모든 임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여가문화 서비스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지난 1990년 7월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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