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게임쇼 ‘캐시백’, 추성훈ㆍ나태주ㆍ김요한ㆍ개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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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7-25 [17:46]

 

▲ 사진 : tvN  (무예신문)


tvN 스포츠 게임쇼 <캐시백>이 오는 8월 편성을 확정했다.
 
<캐시백>은 CJ ENM과 미국의 대표적 TV프로그램 제작사 버님-머레이 프로덕션(Bunim-Murray Productions)이 공동으로 기획한 초대형 스포츠 게임쇼이다.

 

지난 4월 2부작으로 방송된 <캐시백>은 격투기, 빙상, 씨름, 농구, 수구, 체조 총 여섯 종목, 18명의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출현해 대결을 펼친 바 있다.

 

<캐시백>을 책임지는 MC로는 김성주와 붐이 활약한다. 캐시백 금고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일명 ‘캐시 마스터’ 김성주는 자타 공인 국가대표급 진행력으로 대결 현장의 열기와 박진감 넘치는 중계를 담당할 예정이다.

 

지난 파일럿 방송 당시 헌터스로 맹활약 했던 출연진과 새롭게 합류한 뉴페이스들까지 막강한 라인업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기존 ‘헌터스’ 출연진으로는 김동현, 황치열, 이상화, 모태범이 확정됐다. 이들은 그동안의 실전 경험과 힘, 탁월한 승부 근성으로 경기장의 흐름을 흔들어 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파일럿에서 헌터스들의 주장과 팀원으로 국가대표급 선수다운 리더십을 보여줬던 이들의 의기투합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뉴페이스로는 추성훈, 김요한, 개리, 김요한, 나태주, 권현빈이 합류해 뛰어난 운동 능력을 바탕으로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한다.

 

과거 우승과 역전의 명장면을 만들어내 이목을 끌었던 출연진과 뉴페이스의 합류로 더욱 강력해진 '캐시백'이 어떤 명승부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다.
 
<캐시백> 연출을 맡은 김인하 PD는 “기존 멤버는 물론, 새로운 선수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힘과 체력, 지력에 승부욕이 더해진 선수들의 경쟁이 국제 대회를 방불케했다. 예측불허한 매치와 더 강력해진 게임,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안방에 선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초대형 스포츠 게임쇼 <캐시백>은 오는 8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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