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산업개발, 창립 30주년 기념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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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7-24 [21:41]

▲ 무예신문


한국체육산업개발이 창립 기념행사를 가졌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7월 24일 창립 30주년 기념일인 25일을 맞이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있는 K-아트홀에서 간소한 행사를 치렀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 방역 지침에 소규모 인원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기념식과 현판식, 수여식, 비전선포식으로 순으로 규모를 축소해 진행했다. 출입구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발열체크, 큐알코드를 이용한 참석자 등록, 한자리씩 띄워 앉기 등을 실천하는 안전한 행사가 이뤄졌다.

 


김사엽 대표이사는 “체육산업개발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 있게 직무를 수행하고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창립 30주년을 맞은 지금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앞에는 새로운 위기와 도전이 놓여 있다. 어렵고 힘든 시기를 모두 함께 잘 견뎌낸다면 30년 후, 50년 후의 밝고 튼튼한 체육산업의 미래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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