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확대 운영…6개 단체 추가모집

가 -가 +

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7-22 [11:38]

▲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참가 단체를 추가 모집한다.

 

재단은 올해 초 4개 단체를 선정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하는 단체는 6개로 다음달 2일까지 접수 받는다. 모집 대상은 아동ㆍ청소년ㆍ장애인 보호 및 지원 관련 단체로, 선정된 단체는 11월까지 15회에 걸쳐 태권도 교실을 진행한다.

 


태권도 기본 기술과 품새, 격파, 자기 방어, 태권 체조 등 주 1회, 2시간 진행할 예정으로 발열체크 및 손소독제 비치, 개인 간 간격 유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운영을 위한 태권도 사범 파견과 태권도복, 교육 기자재 등도 태권도진흥재단에서 모두 지원한다.

 

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를 통한 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전  연령층에 태권도 보급을 위한 사업들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