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故 최숙현 선수’ 사건 관련 경주시체육회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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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0-07-20 [16:11]

▲무예신문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유망주였던 故 최숙현 선수 사망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7월 20일 경주시체육회를 압수수색했다.

 

대구지검 트라이애슬론팀 가혹행위 특별수사팀은 이날 오전 경주시체육회 사무실에 수사관 7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검찰은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관련서류 등을 확보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7일 최숙현 선수에게 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규봉(42) 감독에 대한 구속영장을 대구지법에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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