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본격 준비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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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7-16 [21:00]

▲  무예신문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집행위원회가 7월 16일 충북문화재단에서 ‘제2차 회의’를 갖고 영화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충북문화재단은 앞서 영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이두용) 16명의 위원 선임을 마치고 지난 달 25일 위촉식과 함께 제1차 회의를 가진바 있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상영 프로그램 구성안 및 영화제 부대행사 안에 대해 논의했다.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앞으로 영화제 콘텐츠개발, 프로그램 연출 등 영화제 운영 전반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충북문화재단은 영문로고를 ‘CHIMAFF'에서 ’CIMAFF'로 변경했다.

 

충북문화재단 김승환 대표이사는 “집행위원회는 앞으로 영화제의 지향점 설정과, 영화콘텐츠 개발 및 충북 및 충주가 바라는 무예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가능성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10월에 있을 무예액션영화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충주세계무술공원 및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상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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