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내년 2월 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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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7-13 [16:46]

▲ 2020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무예신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세 차례 연기됐던 ‘하나은행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일정이 확정됐다.

 

국제탁구연맹(ITTF)은 “코로나19로 연기됐던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내년 2월 28일부터 3월 7일까지 8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국제탁구연맹과 대회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로 각국 선수단의 이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올해 대회 개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 내년 상반기에 개최하는 것으로 논의해왔다.

 

대회 타이틀은 2021년에 열리지만 ‘2020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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