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속 드러나는 한국체대 핸드볼부 가혹 행위

가 -가 +

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7-04 [20:51]

▲ 무예신문


한국체육대학교 남자 핸드볼부의 가혹행위와 관련한 증언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 지난 6월 춘천에서 진행한 합숙 훈련 중에도 폭행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15, 춘천에서 가진 합숙 훈련 중 핸드볼부 소속 A씨가 2학년 B씨와 1학년 C씨에게 라면 국물을 붓고 흉기를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그 당시 A씨는 술에 취해 있었고, C씨의 얼굴에 식칼을 던진 것으로 전해진다.

 

B씨는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귀 부분을 맞아 출혈이 생기기도 했다. 3학년생 4명이 후배를 성추행 한 사실도 밝혀졌다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