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봉철태권도장학재단, 일선도장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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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7-03 [10:50]

▲  무예신문


현봉철태권도장학재단(이사장 현봉철)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도장을 위해 위로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7월 2일 오전 11시 재단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선수육성 체육관으로 선발된 동양태권도장, 정도체육관, 한림왕 호키태권도장, 쌍용태권도장, 한체대 인화태권도장, 동홍 이글태권도장, 천지인 태권도 아카데미 등 7개 체육관에게 각 100만원씩 총 700만원의 위로금이 전달됐다.

 

현봉철태권도장학재단은 지난해 10월 前 쿠웨이트한인회장을 지낸 현봉철 회장이 ‘태권도 인재 양성’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해 만든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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