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택견회, 7개 권역 동시 ‘온라인 심판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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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6-28 [16:21]

▲ 무예신문


대한택견회(회장 이일재)가 ‘코로나19’ 로 각종 스포츠대회가 취소되고 있는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준비를 위해 온라인 심판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6월 28일 오후 1시에 열린 택견 심판교육은 7개 권역(서울, 경기, 인천, 충청, 전라, 경상, 부산)에서 동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평균 100명의 심판이 한곳에 모여 심판교육을 진행하는데, 7개 권역으로 인원을 분산하고 ‘2m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개인 방역과 집단감염 노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한택견회는 “지난 3월부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실무 위원회 회의, 시·도 택견회 사무국장 회의 등 대면 회의를 온라인 화상회의로 대체해왔기에 이번 심판교육 준비에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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