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효예실천본부, 제2기 충효예교육사 과정 입학식 개최

류진수 총재 “현대사회 인간 기본정신 무너져, 충효예 정신 절실”

가 -가 +

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6-26 [13:26]

▲ 충효예실천본부 총재 류진수 (무예신문)

충효예실천본부(총재 류진수)는 지난달 13일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충효예 교육사과정 제1기 수료식 및 제2기 입학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충효예실천본부 류진수 총재, 충효예대학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교육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충효예 실천본부는 충효예 지도자들이 갖춰야 할 덕목들을 교육하고, 이들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국내 최초로 부산에 충효예대학을 설립한 바 있다.

 

충효예실천본부 류진수 총재는 “우리 사회는 인간이 갖추어야 할 기본정신이 무너지고 있다. 소양과 덕목을 갖춘 충효예 정신이 바로 선 국민상을 정립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청소년들에게 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심어주기 위해 충효예교육사 과정을 개설하게 됐다. 우리 모두 충효예 정신의 계승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했다.

 

충효예 실천본부는 충(忠)ㆍ효(孝)ㆍ예(禮) 사상을 기반으로 청소년들이 국가 사회와 가정에서 올바르게 생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충ㆍ효ㆍ예 사상 제고를 위한 글짓기 대회’, ‘국가 유공자 표창’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