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19’ 재확산 한강공원 수영장 개장 잠정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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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6-19 [11:55]

▲ 무예신문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오는 26일 개장할 예정이던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잠정 연기한다.

 

이는 5월 28일 발표된 수도권 지역의 강화된 방역지침에 따라, 어린이 등 건강 취약계층이 많이 이용하고, 다수 이용자가 장시간 머무르는 밀집시설로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지키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 결정이다.

 

다만 여름철만 운영하는 수영장의 특성에 따라, 코로나19 상황 변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올해 개장여부는 7월 중순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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