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코로나19’ 극복 농촌 일손 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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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6-17 [14:51]

▲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직원 40여명은 6월 17일 무주군 설천면 기곡리 호롱불마을을 찾아 농번기 일손 돕기에 나섰다.

 

재단 직원들은 ‘코로나19’여파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와 포도송이 봉지싸기를 비롯해 사과·포도밭 잡초 제거, 마을 주변 오물 및 생활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가한 태권도진흥재단 이상경 대리는“코로나19로 인해 농촌에서도 일손이 부족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며 “이번 일손돕기가 농사에 도움 되기를 바라며 그런 마음에서 정말 최선을 다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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