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송봉섭 신임 고문에 선임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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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6-08 [14:05]

▲  무예신문


국기원이 송봉섭 신임 고문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 수여식은 6월 8일 오전 국기원 이사장실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송 고문은 지난 5월 27일에 열린 ‘2020년도 제7차 임시이사회’에서 전갑길 국기원 이사장에 의해 추천, 이사들의 동의를 얻어 임기 1년의 고문직에 선임됐다.

 


이날 국기원 전갑길 이사장은 “송 전 부원장님을 고문으로 모시게 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재 고통을 겪고 있는 태권도 가족들에게 국기원이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에 송봉섭 고문은 “그동안 태권도계에서 활동한 경험을 살려 국기원이 지향하는 태권도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봉섭 고문은 태권도 9단으로 국기원 부원장과 연수원장,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상임 고문,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회장 등 태권도 단체의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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