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코너 맥그리거, 은퇴 선언…이번이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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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6-07 [19:34]

▲사진 :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무예신문)


UFC의 스타 코너 맥그리거(32, 아일랜드)가 은퇴를 선언했다.

 

맥그리거는 6월 7일(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격투에서 은퇴하기로 결정했다. 선수로서의 여정은 멋졌고 멋진 기억들에 감사하다”고 밝히며 자신의 어머니와의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맥그리거는 앞서 두 번이나 은퇴를 선언했다가 복귀한 바 있다. 이에 이번 은퇴선언도 향후 대회 출전을 놓고 UFC와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악동으로 불리우는 맥그리거는 페더급과 라이트급 모두를 석권한 바 있다. 지난 1월 22일 UFC 246 메인이벤트에서 도널드 세로니(37)를 1라운드 40초 만에 TKO로 제압했다. 총 전적 22승 4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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