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집콕운동, KSPO 어벤져스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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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6-03 [09:27]

▲ 무예신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다중이용시설의 이용이 제한되면서 ‘집콕’이 일상화 됐다. 이에 따라 집콕운동(홈트레이닝)이 유행이다. 각 종목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들이 SNS를 통해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방법을 소개한 영상이 대중의 인기를 끌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KSPO 스포츠단의 간판선수인 김정환, 구본길(이상 펜싱), 우하람(다이빙), 김이열(카누) 등이 출연한 ‘KSPO 어벤져스 :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홈트레이닝’ 콘텐츠를 제작, 공개했다.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 국가대표 선수들은 자신의 종목이 가진 특징을 이용한 3가지 운동을 선보였다. 펜싱 종목에서는 기본자세인 앙 가르드(On-Guard)를 활용한 스쿼트 동작을 소개했고, 하체 근력과 점프력이 중요한 다이빙에서는 점프 스쿼트와 접목한 운동방법을 시연했다. 카누는 코어 운동 가운데 기본이 되는 플랭크 동작을 소개했다. 이 동작은 신체의 밸런스를 잡는데 효과가 크다.

 

영상은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이나 ‘KSPO 어벤져스’를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국민 누구나 다운로드받아 활용할 수 있다. 영상 활용 시에는 출처(국민체육진흥공단)를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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