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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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5-26 [12:44]

▲ 사진 : 국민체육진흥공단 (무예신문)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원장 정영린)은 5월 25일 정책과학원에서 개원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비전으로 제시했다.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1980년에 설립됐다. 지난 40년간 스포츠과학ㆍ정책ㆍ산업을 연구·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스포츠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날 정영린 원장은 ‘미래 한국 스포츠를 선도하는 종합연구 플랫폼’을 선포하며, 시의성 있는 스포츠현안 지원기능 강화, 스포츠 통계정보의 체계적 생산, 미래를 선도하는 선제적 정책 연구 등 국민의 행복을 위한 스포츠과학지원을 통해 40년을 넘어 100년을 향해 달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9회 체육과학연구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서울대 서재철 교수의 논문인 ‘스포츠다큐드라마 연구를 통한 체육·스포츠역사학의 확장’이 대상을 받았으며, 최우수상에는 대한레슬링협회 노재현 국가대표팀 레슬링지도자의 논문 ‘특이적 웨이트 트레이닝이 국가대표 레슬링 자유형 선수들의 근기능에 미치는 영향’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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