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섭ㆍ강성종 자문위원, 온라인공연 준비중인 ‘국기원태권도시범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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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5-15 [16:03]

▲ 무예신문


이동섭 자문위원(제20대 국회의원), 강성종 자문위원(신한대학교 총장) 등 2명의 자문위원은 5월 15일 국기원을 방문해 온라인 공연 ‘위대한 태권도: 하이킥(Great Taekwondo: Hi Kick)’ 준비에 여념이 없는 ‘국기원태권도시범단(이하 시범단)’을 격려했다. 

 

이날 자리에는 전갑길 이사장, 손천택 원장 직무대행, 윤웅석 연수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임직원들과 신한대학교 관계자들도함께했다.

 

시범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국내외 파견이 연기되고,  단체 훈련에도 지장을 받는 등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시범단은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을 비롯한 세계인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온라인 공연 ‘하이킥’을 개최하기로 하고,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범단은 자문위원들이 방문한 자리에서 온라인 공연 ‘하이킥’의 예행연습을 진행했고,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전갑길 이사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온라인 공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시범단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자문위원님들의 격려에 힘입어 온라인 공연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강성종 자문위원은 시범단을 격려하기 위해 건강식품 100상자를 전달했다. 

 

강성종 자문위원은 “지금 세계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온라인 공연을 준비한 시범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시범단이 세계인을 향해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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