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삐풀린 유도계’ 국가대표 출신 현역 여자유도선수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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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5-07 [17:20]

▲ 사진은 단순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 왕기춘이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데 이어, 이번에는 국가대표 출신 여자 유도선수가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7일 “유도선수 A(24)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지난달 말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7일 새벽 송파구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후진한 혐의로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28%였다.

 

A씨는 지난해 국제대회에서 동메달을 땄으며, 최근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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