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2020년 기술심의회 위촉식 가져

가 -가 +

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4-28 [17:50]

▲ 무예신문


국기원이 4월 28일 오전 국기원 사랑채에서 2020년도 기술심의회 위촉식(이하 위촉식)을 가졌다.

 

위촉식에는 손천택 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국기원 직원들과 최종복 의장, 김택수, 박경선, 오수곤, 원점조, 이병채, 정창호, 차청훈 등 부의장, 김영태, 조영기, 오광웅 등 기술고문, 문광선 총무, 차민 부총무가 참석했으며 약식으로 진행됐다.

 

국기원은 지난 2월 25일 기술심의회 구성을 마쳤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위촉식을 개최하지 못했다.


손천택 원장 직무대행은 “기술심의회 여러분의 노력 여하가 태권도와 국기원의 미래 모습에 직결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한다”며 “기술심의회의 각 분과위원회가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위촉식이 끝난 뒤 손 원장 직무대행은 기술심의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태권도와 국기원 관련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기술심의회는 국기원 목적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