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지도사범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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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4-27 [16:36]

▲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이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을 운영하는 가운데, 교육할 지도사범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5월 6일까지로 지도사범 선발은 태권도 지도 경력과 사범 자격증, 공인 단 등을 종합 평가할 예정으로 태권도원에서 지도법과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별도의 지도자 교육도 실시한다.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은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올해 태권도 교실에는 목포시 단기남자청소년쉼터, 산청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창원시 마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인천광역시 우리들청소년쉼터 총 4개 단체가 선정됐다.

 


재단은 5월 말부터 주 1회(15주간) 태권도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지만, 교육 개시 시기는 4개 단체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하여 유연하게 결정할 계획이다.

 

재단 이상욱 이사장은“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당초 계획한 2개 단체에서 올해는 4개 단체로 확대 운영한다”며 “특히, 태권도 수련을 통한 청소년들의 인성 발달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지도사범 모집에 대한 사항은 태권도진흥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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