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형빈, 허경환과 주짓수 대결 추진中

가 -가 +

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4-20 [14:47]

▲ 무예신문

 

윤형빈(40)이 허경환(39)과 주짓수 대결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형빈은 4월 20일 ROAD FC(로드FC)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허경환과의 대결 소식을 알렸다.

 

영상에서 윤형빈은 로드FC 오피셜짐인 로드짐 로데오점에서 정문홍 전 대표와 만났다. 이 자리에서 정문홍 前 대표가 “(허)경환이랑 한 번 붙어”라고 농담을 하자 “저랑 주짓수 한번 하기로 했다. 코로나 지나고 나서”라고 말했다.

 

정문홍 前 대표는 “너가 이기지”라며 윤형빈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윤형빈의 말에 따르면 허경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윤형빈은 “저도 그렇게 보는데 경환이는 자기가 이긴다는 확신에 차 있다”며 허경환의 의견을 전했다.

 

윤형빈과 허경환은 로드FC가 개최한 대회에 출전한 경력이 있다. 윤형빈은 지난 2014년 2월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4 대회’에서 일본 선수를 꺾고 종합격투기 데뷔전에서 승리했다. 허경환은 지난 2018년 9월 16일 ‘제1회 주짓수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