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잠정 연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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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희 수습기자
기사입력 2020-04-06 [10:56]

▲ 무예신문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도민의 안전과 선수단 보호를 위해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최예정이었던 ‘제59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경남체육회와 도민체전 개최지인 창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상남도 도민의 안전과 출전하는 선수단 보호를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경남체육회 김오영 회장은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등 예방지침 준수와 도민의 안전이 우선이다며 코로나19의 진행정도를 파악하여 개최지 창원시 관계자들과 협의 후 추 후 개최일정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가장 큰 사회적 이슈인 코로나19 사태로 대회일정이 불분명해진 것에 대해 창원시 대회관계자는 체육회관계자와 논의 후 빠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조금만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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