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태권도교실’ 참가자 모집, 수업은 ‘코로나19’ 안정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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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4-02 [12:01]

▲ 2019 찾아가는 태권도교실 수업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은 4월 15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은 후 2개소를 선정하여 11월까지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하나센터(새터민 청소년), 청소년쉼터, 꿈드림, 꿈키움센터’ 등 청소년 관련 단체로 태권도교실에서는 태권도 기본기술과 품새, 격파 등을 주 1회, 2시간 동안 진행한다.

 

재단은 대상 단체를 먼저 선정 후 ‘코로나19’ 진정 국면을 확인하는 등 태권도 교실 운영 시기를 협의 하에 정할 계획이다. 특히,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운영을 위한 태권도 사범 파견, 용품(도복, 교육기자재)  등은 재단에서 전액 지원한다.
 
이상욱 이사장은 “재단은 태권도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사회적·경제적·문화적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태권도 참여기회를 확대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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