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운동부에 과학적 훈련 위한 기기 구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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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4-01 [12:46]

▲ 무예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학생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초ㆍ중ㆍ고등학교운동부에 재정 및 물품을 지원한다.

 

체육계열 학교 지원을 위해 예산 중 60%는 훈련비로, 40%는 훈련시설ㆍ장비비로 편성된다. 훈련비는 학생 수에 비례하여 차등 지원하고, 훈련시설ㆍ장비비는 학교당 1,800만 원을 일률 지원 후 학생 수 및 국가대표‧후보선수 수에 비례하여 추가로 차등 지원한다. 2017년부터 전국 27개 체육계열 중·고등학교가 2017년부터 보조금을 지원 받고 있다.


또한 전국 초ㆍ중ㆍ고등학교의 학교운동부도 지원한다. 전국 17개 시‧도체육회에서 선정한 학교운동부에는 훈련용 장비 및 용품을 최대 2,00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올해는 300여개 학교운동부에 현대적 장비(과학적 훈련기기) 및 훈련용 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체육계열 학교와 학교운동부의 훈련 여건을 개선하고 선수들이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과학적인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받아 훈련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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