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택견회, 화상회의 실시…‘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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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3-28 [17:15]

▲ 무예신문


대한택견회(회장 이일재)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방안’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실무위원회 회의를 원격화상회의로 진행했다.

 

정부가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15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장하고 있기에, 대한택견회는 비대면 영상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먼저 지난 24일 사무처를 포함한 10명이 1차 실무위원회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장경태 수석부회장 주재로 ‘택견의 종목 발전을 위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 나가야 할 부분’에 대해 의논했다. 2차 화상회의는 27일 진행했으며, 각 위원장들과 추진단이 함께 대한택견회의 발전에 대해 토론했다.

 

한편 대한택견회 이일재 회장은 지난 24일 최근 정부의 종교·체육·유흥시설 운영중단 권고에 근거하여 택견전수관들을 대상으로 해당 기간의 전수관 운영중단을 권고했으며, 지도자들 또한 정부 지침에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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