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맥그리거, 코로나19 극복 성금 13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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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3-27 [11:33]

▲ 사진 :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무예신문)


UFC의 스타 코너 맥그리거(32)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

 

영국 BBC는 3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맥그리거가 100만 유로(약 13억원) 상당의 의료 장비를 아일랜드 최대 인구 밀접 지역인 레인스터애 있는 병원에 보내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맥그리거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아일랜드 국경을 폐쇄해야 한다는 주장하는 등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고 있다.

 

악동으로 불리우는 맥그리거는 페더급과 라이트급 모두를 석권한 바 있다. 지난 1월 22일 UFC 246 메인이벤트에서 도널드 세로니(37)를 1라운드 40초 만에 TKO로 제압했다. 총 전적 22승 4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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