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코로나19’ 박물관ㆍ미술관 2주간 휴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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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3-19 [11:57]

▲ 무예신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가 소관 국립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등 24개 기관에 대해 2주간 휴관을 연장한다. 또한 국립극단 등 7개 국립예술단체의 공연도 2주간 추가로 중단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 2월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휴관조치 이후에도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추가 휴관과 공연 중단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국립문화예술시설의 재개관과 국립예술단체의 공연 재개 여부는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보며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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