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생생한 현장 소식 전할 ‘온라인 서포터즈’ 모집

가 -가 +

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3-18 [15:38]

© 무예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생생한 생활체육 현장 소식을 전할 ‘온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서포터즈(Sport-ers)와 스포팬-넷(Spofan-Net) 2개 분야이다.

 

서포터즈(Sport-ers)는 ‘명예기자단’의 새 이름이다. 스포터즈는 4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각종 스포츠 현장을 취재하고 현장의 미담 사례 등을 수집해 대한체육회 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체육회는 양질의 기사를 제공한 스포터즈에게는 적정 수준의 포상을 할 방침이다. 또한 12월에는 수료식 및 우수 스포터즈 시상식을 가진다.

 


스포터즈 지원 대상자는 운동과 건강, 생활체육 7330 캠페인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휴학생 및 대학원생 포함)과 일반인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특히 개인 블로그 및 SNS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학생이나 학보사 기자 및 신문, 광고, 홍보 관련 전공자를 우대한다.

 

또한 ‘스포팬-넷(Spofan-Net)’도 함께 모집한다. 스포팬-넷 회원은 지역 내 스포츠 정보나 개인의 스포츠 참여 활동을 자발적으로 게시하고 대한체육회 스포츠 정보 및 콘텐츠의 온라인 홍보 역할을 맡는다.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