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도쿄올림픽 복싱 유럽ㆍ미주 예선전 중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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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3-17 [18:03]

▲ 무예신문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3월 16일(이하 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2020 도쿄올림픽 복싱 유럽예선을 중단하기로 했다.

 

IOC는 공식성명을 통해 “선수와 임원, 모든 참가자의 복지를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다. 세계적으로 여행 제한과 격리 조처가 늘어나는 가운데 전 세계 60개국에서 온 참가자들이 여행 계획을 조정하고 귀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남아 있는 올림픽 쿼터의 분배를 완료하기 위해 매일 상황을 평가할 것이다”고 발표했다.

 

또한 IOC는 오는 5월 열릴 예정이던 미주지역 예선과 최종 예선 역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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