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코로나19’ 잠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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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3-17 [11:58]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서천군 일원에서 열린 예정이던 ‘제26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잠정 연기했다.

 

향후 대회 일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속여부에 따라, 회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충남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언제 종료될지 몰라, 참가선수단의 안전과 개최지 서천군의 원활한 대회 준비를 위해 잠정 연기하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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