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올림픽 팬암대륙선발전, 산호세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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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3-12 [16:13]

▲  무예신문


2020년 도교올림픽 팬암지역선발전 개막식이 3월 11일(이하 현지시간) 코스타리카 수도 산호세 인근 에레디아에 위치한 팔라시오 데 로스 데포르테스체육관에서 거행됐다.

 

도쿄올림픽 팬암선발전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이번 선발전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 정책에 따라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또한 대회 전날인 10일에는 도쿄패럴림픽 팬암선발전이 하루 일정으로 치러졌다.


개막식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호세 마누엘 울레타 아벤다노 에레디아 시장, 에르난 솔라노 베네가스 체육부 장관, 윤찬식 주 코스타리카 한국 대사, 최지호 WT 부총재 겸 WT팬암 회장, 그리고 WT 집행위원인 미국의 김인선 및 트리나다드 토바고의 앤소니 퍼거슨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이날 개막식에서 조 총재는 윌마 알바라도 카스티야(Wilmar Alvarado Castillo) 코스타리카태권도협회장에게 WT 코스타리카 국가협회 인준패와 WT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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