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나태주, “태권도계 코로나19 이겨내길”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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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0-03-07 [19:38]

▲무예신문

 

‘미스터트롯’에서 태권트롯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나태주가 지난 3월 6일 대한태권도협회(이하 KTA) 사무실을 방문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권도계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의 나태주는 ‘미스터트롯’에 출연, 태권도와 트롯을 접목한 태권 트롯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었다. 현재 전 세계에 태권도를 알리는 남녀 혼성 12인조 그룹 K-타이거즈 제로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이날 나태주는 “코로나19로 전국의 도장과 태권도 수련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 태권도계가 꼭 이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라며, 저도 태권도 붐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대한태권도협회 최재춘 사무총장은 “태권도계가 어려운 시기에 이러한 응원이 큰 힘이 될 것이다. 협회에서도 빠른 시일 내에 등록도장 지원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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