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테니스도 대회 잠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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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2-25 [16:33]

▲ 무예신문

 

대한테니스협회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3월7일부터 경북 김천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2020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 내렸다. 

 

3월 21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ITF 제주 국제주니어테니스투어대회’는 5월 17일에 개막하기로 했다.

 

2월 21일과 22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2020년도 여수오픈테니스대회’와 ‘2020년 김천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는 이미 연기된 바 있다. 6개 생활체육 테니스 대회도 취소되거나 연기했다.

 

4월 18일부터 경상북도 문경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6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테니스대회’는 장소와 일정을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최종적인 개최 여부는 다음 달에나 정해질 전망이다.

 

대한테니스협회는 코로나19 여파에 대한 상황을 면밀히 검토해 대회 일정과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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